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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있는다면 전화벨이[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정부는 인공지능(AI) 세계 3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조업 강국인 우리나라에선 ‘피지컬 AI’를 다룰 줄 아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폴리텍 피지컬 AI 벨트’(가칭)를 조성해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와 함께 인재 육성에 집중하고, 지역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교육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이철수 폴리텍 이사장은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기술 개발의 일인자인 카이스트, 직업교육 일인자인 폴리텍이 힘을 합쳐 산업현장과 교육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국 39개 캠퍼스(교육원 4곳 포함)를 둔 폴리텍은 뿌 골드몽릴게임 리산업부터 신산업까지 산업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직업교육 전문대학이다.
폴리텍은 최근 카이스트와 피지컬 AI 분야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MOU)을 맺은 후 AI 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카이스트가 개발한 AI 관련 기술을 전국 폴리텍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야마토통기계 구체적으로 전국 폴리텍 거점 지역에 ‘피지컬 AI 벨트’를 조성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서고,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도 AI 교육을 통해 AI 전환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이 이사장과의 일문일답.
이철수 한국폴리텍 이사장이 인천광역시 폴리텍 본관 집무 백경게임 실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한국폴리텍)
카이스트 AI 기술, 폴리텍 실습 현장에 이식
-카이스트와 피지컬 AI 인력 양성에 뜻을 모은 배경은.
“지금까지 AI 인재 양성은 소프트웨어 중심, 이론 위주의 개 릴게임하는법 발자 중심으로 이뤄졌다. 하지만 제조업 강국인 한국엔 AI와 로봇, 공정, 물리 환경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실무형 인재가 필요하다. 카이스트는 기술 개발의 일인자이고, 우리는 직업교육의 일인자다. 이 둘을 결합하자는 것이다. 카이스트의 R&D(연구개발)가 연구로 끝나지 않고 폴리텍 교과 설계, 실습 장비 구축 등으로 이어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피지컬 바다신게임 AI 인재를 함께 양성하자는 것이다.”
-구체적인 인력 양성 계획에 대해 말해달라.
“현재 카이스트와 교차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카이스트 재학생이 폴리텍에 방문해 실습하고, 반대로 폴리텍 학생은 카이스트 연구실에서 로봇 조작과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식이다. 이러한 수업을 늘릴 예정이다. 또 ‘피지컬 AI 공장 테스트베드’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피지컬 AI 공장 테스트베드가 뜻하는 것은.
“우리에겐 전국의 모든 제조업 실습 장비가 있다. 특히 매년 800억원을 들여 시설 장비를 리모델링한다. AI가 물리의 세계로 나올 때 모든 제조업에 다 들어온다고 보면, 폴리텍처럼 좋은 공간이 없다. 폴리텍엔 설계부터 제조까지 러닝 팩토리가 있지 않나.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해 카이스트 기술을 실험해 보자는 것이다. 우선 내년에 경기 성남, 충북 청주, 경남 창원 등 3개 캠퍼스와 전북 전주에 있는 신기술교육원까지 총 4곳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테스트베드에서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는 방식인지.
“학생들은 단순한 이론이나 가상 실습이 아닌 러닝 팩토리를 통해 AI와 자동화, 공정을 함께 교육받게 된다. 산업 현장에서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거듭나는 것이다. 내년 기존 산업에 AI를 적용한 ‘AX과정’을 신설해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선 1000명을 대상으로 훈련에 나선다. 여기에 지역 기업에도 테스트베드를 개방할 생각이다.”
-폴리텍이 지역 기업 교육에도 나선다는 의미인지.
“거점 캠퍼스와 지역 산업을 연계해 가칭 ‘폴리텍 피지컬 AI 벨트’를 조성할 예정이다. AI 테스트베드 공장 일환이다. 폴리텍은 공공기관이어서 교육 형평성과 지역 균형, 중소기업 지원 등의 가치도 고려해야 한다. 지역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교육에 나서면 산업과 교육 간 미스매치를 더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중소기업들이 AI 산업 전환에 뒤처지지 않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수 한국폴리텍 이사장이 인천광역시 폴리텍 본관 집무실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한국폴리텍)
“소상인 직업 전환, 소공인엔 AI 기술 지원”
-폴리텍에 대해 ‘망치를 들었다’라고 칭한 이유는.
“카이스트와의 업무협약은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장 교수가 2020년부터 구상한 결과다. 장 교수가 MIT 공대를 나왔다. MIT 로고는 ‘망치와 책’이다. 이론과 현장이 동시에 있어야 공학이 설 수 있다는 걸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아니겠나. 장 교수는 AI 시대를 대비해서 본인은 기술 개발을 하는데 이를 산업 전체에, 대한민국 전체에 미칠 영향을 오래전부터 고민한 것 같다.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상무까지 올랐던 이혜정 교수가 TF 좌장이기도 하다.”
-폴리텍 교원들의 역량 개발도 필수 조건이 되지 않겠나.
“굉장히 중요하다. 국가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폴리텍은 이미 신기술교육원에서 내부 교원을 상대로 디지털, AI 전환에 필요한 역량 개발 교육을 하고 있다. 내년엔 정부 차원에서 더 확산할 것이다.”
-소상공인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왔는데.
“정확히는 소상인과 소공인 교육이다. 그 둘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 소상인에겐 전직을 지원해야 한다.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는 얘기다. 그런데 혼자 학원에 가서 배우라고 하면 돈 내면서 배우겠나. 폴리텍에선 무료로 직업 교육을 해준다. 지난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올해 AI, 바이오 등 실무교육을 통해 1200명 정도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다.”
-소상공인 지원에 따른 효과를 어떻게 보는가.
“전국에 120만 소공인이 있다. 소공인은 재래시장에서 무엇이든 만드는 데 선수다. 선수인데 정작 자신들이 선수인지를 모른다. 본인이 만든 제품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고, 또 제품을 팔아야 하는데 마케팅 등의 능력이 떨어진다. 폴리텍이 이걸 지원한다. 소공인 기술에 디지털 전환을 돕고 마케팅까지 해준다. 여기에 소공인이 만들고는 싶지만 장비가 없어 못 만드는 제품에 대해 우리가 시제품을 만들어준다. 과거에 영등포에 가면 소공인들이 탱크도 만든다고 했다. 소공인 지원은 ‘모두의 AI’, ‘AI의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철수 이사장은…
△1958년 출생 △서울대 법대 학·석·박사(노동법)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이화여대 법대 교수 △서울대 법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현)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익위원 △(현)한국폴리텍 이사장
서대웅 (sdw618@edaily.co.kr
이철수 폴리텍 이사장은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기술 개발의 일인자인 카이스트, 직업교육 일인자인 폴리텍이 힘을 합쳐 산업현장과 교육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국 39개 캠퍼스(교육원 4곳 포함)를 둔 폴리텍은 뿌 골드몽릴게임 리산업부터 신산업까지 산업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직업교육 전문대학이다.
폴리텍은 최근 카이스트와 피지컬 AI 분야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MOU)을 맺은 후 AI 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카이스트가 개발한 AI 관련 기술을 전국 폴리텍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야마토통기계 구체적으로 전국 폴리텍 거점 지역에 ‘피지컬 AI 벨트’를 조성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서고,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도 AI 교육을 통해 AI 전환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이 이사장과의 일문일답.
이철수 한국폴리텍 이사장이 인천광역시 폴리텍 본관 집무 백경게임 실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한국폴리텍)
카이스트 AI 기술, 폴리텍 실습 현장에 이식
-카이스트와 피지컬 AI 인력 양성에 뜻을 모은 배경은.
“지금까지 AI 인재 양성은 소프트웨어 중심, 이론 위주의 개 릴게임하는법 발자 중심으로 이뤄졌다. 하지만 제조업 강국인 한국엔 AI와 로봇, 공정, 물리 환경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실무형 인재가 필요하다. 카이스트는 기술 개발의 일인자이고, 우리는 직업교육의 일인자다. 이 둘을 결합하자는 것이다. 카이스트의 R&D(연구개발)가 연구로 끝나지 않고 폴리텍 교과 설계, 실습 장비 구축 등으로 이어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피지컬 바다신게임 AI 인재를 함께 양성하자는 것이다.”
-구체적인 인력 양성 계획에 대해 말해달라.
“현재 카이스트와 교차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카이스트 재학생이 폴리텍에 방문해 실습하고, 반대로 폴리텍 학생은 카이스트 연구실에서 로봇 조작과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식이다. 이러한 수업을 늘릴 예정이다. 또 ‘피지컬 AI 공장 테스트베드’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피지컬 AI 공장 테스트베드가 뜻하는 것은.
“우리에겐 전국의 모든 제조업 실습 장비가 있다. 특히 매년 800억원을 들여 시설 장비를 리모델링한다. AI가 물리의 세계로 나올 때 모든 제조업에 다 들어온다고 보면, 폴리텍처럼 좋은 공간이 없다. 폴리텍엔 설계부터 제조까지 러닝 팩토리가 있지 않나.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해 카이스트 기술을 실험해 보자는 것이다. 우선 내년에 경기 성남, 충북 청주, 경남 창원 등 3개 캠퍼스와 전북 전주에 있는 신기술교육원까지 총 4곳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테스트베드에서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는 방식인지.
“학생들은 단순한 이론이나 가상 실습이 아닌 러닝 팩토리를 통해 AI와 자동화, 공정을 함께 교육받게 된다. 산업 현장에서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거듭나는 것이다. 내년 기존 산업에 AI를 적용한 ‘AX과정’을 신설해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선 1000명을 대상으로 훈련에 나선다. 여기에 지역 기업에도 테스트베드를 개방할 생각이다.”
-폴리텍이 지역 기업 교육에도 나선다는 의미인지.
“거점 캠퍼스와 지역 산업을 연계해 가칭 ‘폴리텍 피지컬 AI 벨트’를 조성할 예정이다. AI 테스트베드 공장 일환이다. 폴리텍은 공공기관이어서 교육 형평성과 지역 균형, 중소기업 지원 등의 가치도 고려해야 한다. 지역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교육에 나서면 산업과 교육 간 미스매치를 더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중소기업들이 AI 산업 전환에 뒤처지지 않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수 한국폴리텍 이사장이 인천광역시 폴리텍 본관 집무실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한국폴리텍)
“소상인 직업 전환, 소공인엔 AI 기술 지원”
-폴리텍에 대해 ‘망치를 들었다’라고 칭한 이유는.
“카이스트와의 업무협약은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장 교수가 2020년부터 구상한 결과다. 장 교수가 MIT 공대를 나왔다. MIT 로고는 ‘망치와 책’이다. 이론과 현장이 동시에 있어야 공학이 설 수 있다는 걸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아니겠나. 장 교수는 AI 시대를 대비해서 본인은 기술 개발을 하는데 이를 산업 전체에, 대한민국 전체에 미칠 영향을 오래전부터 고민한 것 같다.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상무까지 올랐던 이혜정 교수가 TF 좌장이기도 하다.”
-폴리텍 교원들의 역량 개발도 필수 조건이 되지 않겠나.
“굉장히 중요하다. 국가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폴리텍은 이미 신기술교육원에서 내부 교원을 상대로 디지털, AI 전환에 필요한 역량 개발 교육을 하고 있다. 내년엔 정부 차원에서 더 확산할 것이다.”
-소상공인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왔는데.
“정확히는 소상인과 소공인 교육이다. 그 둘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 소상인에겐 전직을 지원해야 한다.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는 얘기다. 그런데 혼자 학원에 가서 배우라고 하면 돈 내면서 배우겠나. 폴리텍에선 무료로 직업 교육을 해준다. 지난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올해 AI, 바이오 등 실무교육을 통해 1200명 정도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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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120만 소공인이 있다. 소공인은 재래시장에서 무엇이든 만드는 데 선수다. 선수인데 정작 자신들이 선수인지를 모른다. 본인이 만든 제품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고, 또 제품을 팔아야 하는데 마케팅 등의 능력이 떨어진다. 폴리텍이 이걸 지원한다. 소공인 기술에 디지털 전환을 돕고 마케팅까지 해준다. 여기에 소공인이 만들고는 싶지만 장비가 없어 못 만드는 제품에 대해 우리가 시제품을 만들어준다. 과거에 영등포에 가면 소공인들이 탱크도 만든다고 했다. 소공인 지원은 ‘모두의 AI’, ‘AI의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철수 이사장은…
△1958년 출생 △서울대 법대 학·석·박사(노동법)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이화여대 법대 교수 △서울대 법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현)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익위원 △(현)한국폴리텍 이사장
서대웅 (sdw6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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