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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팀 전투 세트 17 우주의 신들 (사진=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 '전략적 팀 전투(TFT)'가 세트 17 '우주의 신들'의 콘셉트와 인게임 플레이를 공개했다. 그러나 공개 이후 유저들의 평가는 엇갈리는 상황이다.
모든 유저들을 만족시키기에는 불가능에 가깝다. 지금껏 출시한 게임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고민 중 하나다. 누군가의 취향에 맞으면 누군가에게는 잘 맞지 않기 마련이다.
당장 이번 세트 16 '신화와 전설'도 마찬가지였다. 누군가는 새롭게 출시한 '해금' 시스템에 대해 "원하는 기물을 확정적으로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얻을 수 있어 운영하는 재미가 있다"고 호평했고, 다른 누군가는 "쓸 데 없이 머리 아프기만하고 게임을 복잡하게 만든다"며 혹평했다. 둘 모두 일리가 있는 의견이라 누가 옳고 그르다를 판별할 수 없는 사안이다.
이번 세트 17도 새롭게 변경된 공동 선택 라운드에 대한 호불호가 갈린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초밥집'이라고 부르는 라운드로, 쿨사이다릴게임 기존에는 여러 기물이 하나의 아이템을 소지하고 느린 속도로 회전했다. 이 회전하는 모습이 마치 회전 초밥처럼 보였기에 생긴 별명이다.
공동 선택 라운드가 변화한 신들의 선택 (사진= 라이엇게임즈)
초밥집 라운드는 세 릴게임황금성 트 17에서 '신들의 선택'이라는 시스템으로 변경됐다. 세트 1부터 유지하던 오랜 전통이 처음으로 변화한 셈이다. 아이템을 들고 있는 기물을 고르는 대신 신들이 2가지 선택지를 제공하며, 선택 이후에는 랜덤한 기물 선택지와 아이템을 제공한다.
해당 변화에 대해 유저들끼리 많은 의견이 오가는 상황이다. 국내 TFT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올린 바다이야기게임사이트 영상 댓글에서는 "멀쩡히 있던 초밥집 시스템을 왜 바꾸지", "또 이상한 부분에서 게임이 복잡해진다", "초밥집 운영 이제야 익숙해졌더니 없애버리네"등 부정적인 반응을 잦은 빈도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호평하는 의견도 분명 존재한다. "그래도 계속해서 변화를 시도하는 점은 긍정적이다", "익숙해지면 이전보다 재밌어 보이는데", "변화할 게임몰릴게임 때마다 무작정 욕할 필요가 있나", "난 그래도 엄청 기대되는데" 등 팽팽한 대립 구도가 보인다.
그렇다면 국내 TFT 인플루언서들은 세트 17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TFT의 전문가들의 세트 17 플레이 후기를 정리해 봤다.
고라파동
증강은 익숙한 맛이 난다. 시간균열자 증강이 정말 센 것 같다. 리롤덱이나 캐리덱 등 다양한 방향성이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판단이 가능한 점이 세트 17의 매력이다. 플레이 도중 제공하는 선택지가 정말 다양하다.
5코스트 유닛들의 시각적 만족도가 높다. 입맛대로 키우는 그레이브즈도 좋았고, 스킬 연출들도 화려하다. 고밸류 유닛들이 본격적으로 투입된 상황에서 벌어지는 전투를 보면 '미쳤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전쓰트
첫 우주 시즌인 '갤럭시'도 이견 없는 흥행 세트 중 하나였다. '제드'같은 히든 유닛도 있기에 흥미로운 요소가 많다. 이번 세트도 갤럭시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흥행 세트가 되기를 바란다.
새롭게 등장한 신성한 유물 아이템도 새로웠다. '케일의 승천' 아이템으로 찬란한 아이템 낭만을 실현하는 등 재미있는 활용법이 많다. 다만 케일의 승천이 기존 '승천의 부적'과는 달리 체력을 회복시켜주지는 않기에 밸런스 조절이 필요해보인다.
변경된 초밥 라운드는 일종의 눈치 싸움이 존재한다. 선택한 인원에 따라 다른 보상을 받는 경우가 잦다. 연패를 하면 보상이 더 좋아지기에 연승과 연패 중 하나를 확실히 정할 필요가 있다.
승상싱
낭만의 상징인 5코스트 3성들이 웃음벨 연출이 많다. 시각적으로는 상당히 즐거운 세트다. 여러 신들이 존재하지만 '랜덤 보상'을 주는 쓰레쉬가 유튜브각을 뽑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유입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하기는 어려운 변경점이 많다. 신들의 효과도 다소 복잡하고, 초밥집 아이템도 랜덤으로 제공하는지라 운영이 어려워졌다. 익숙해지면 적응은 가능하겠지만 시간이 꽤 소모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별개로 신규 세트답게 새로운 요소와 아이템들이 많이 추가됐기에 이를 활용하는 즐거움이 존재한다. 재화도 풍족하기에 매 판 도파민 넘치는 상황이 자주 등장한다.
김루윈
다른 변경사항보다 초밥 시스템이 대체된 점이 중요하다. 기존처럼 연패를 통해 원하는 아이템을 먹는 운영이 불가능하다. 연패 위주 운영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
초밥 시스템을 대체한 '신들의 선택'은 같은 신을 선택한 횟수에 따라 최종 덱 파워에 영향을 준다. 현재 필드에 따라 당장 더 강력한 덱 파워로 운영할것인지, 축복이 포함됐을 때 최종 파워를 위주로 신경쓸 지 고민해야하기에 머리가 좀 아프다.
세트에 대해서 평가해 보자면 "때깔은 좋지만 감다죽 모먼트가 많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도박 시너지가 있다. 어느 도박 시너지가 전투 효과만 지니고 있는가.
다만 세트 16과 비교했을 때 오히려 사람들의 기대치가 낮은 만큼 의외로 재미있는 시즌이 될 수도 있다.
날콤
기존 공동 선택 라운드와는 달리 제공되는 선택지가 2, 3가지로 적어졌기에 원하는 조합 아이템을 얻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다만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재조합기 제공량이 크게 늘어났기에 생각보다 아이템으로 고통 받는 장면이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게임 내 정말 많은 재화를 제공하기에 5코 3성이나 시너지 최종 보상도 자주 달성할 수 있어 낭만과 뽕맛이 넘치는 시즌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hopesre@gametoc.co.k
라이엇게임즈 '전략적 팀 전투(TFT)'가 세트 17 '우주의 신들'의 콘셉트와 인게임 플레이를 공개했다. 그러나 공개 이후 유저들의 평가는 엇갈리는 상황이다.
모든 유저들을 만족시키기에는 불가능에 가깝다. 지금껏 출시한 게임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고민 중 하나다. 누군가의 취향에 맞으면 누군가에게는 잘 맞지 않기 마련이다.
당장 이번 세트 16 '신화와 전설'도 마찬가지였다. 누군가는 새롭게 출시한 '해금' 시스템에 대해 "원하는 기물을 확정적으로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얻을 수 있어 운영하는 재미가 있다"고 호평했고, 다른 누군가는 "쓸 데 없이 머리 아프기만하고 게임을 복잡하게 만든다"며 혹평했다. 둘 모두 일리가 있는 의견이라 누가 옳고 그르다를 판별할 수 없는 사안이다.
이번 세트 17도 새롭게 변경된 공동 선택 라운드에 대한 호불호가 갈린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초밥집'이라고 부르는 라운드로, 쿨사이다릴게임 기존에는 여러 기물이 하나의 아이템을 소지하고 느린 속도로 회전했다. 이 회전하는 모습이 마치 회전 초밥처럼 보였기에 생긴 별명이다.
공동 선택 라운드가 변화한 신들의 선택 (사진= 라이엇게임즈)
초밥집 라운드는 세 릴게임황금성 트 17에서 '신들의 선택'이라는 시스템으로 변경됐다. 세트 1부터 유지하던 오랜 전통이 처음으로 변화한 셈이다. 아이템을 들고 있는 기물을 고르는 대신 신들이 2가지 선택지를 제공하며, 선택 이후에는 랜덤한 기물 선택지와 아이템을 제공한다.
해당 변화에 대해 유저들끼리 많은 의견이 오가는 상황이다. 국내 TFT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올린 바다이야기게임사이트 영상 댓글에서는 "멀쩡히 있던 초밥집 시스템을 왜 바꾸지", "또 이상한 부분에서 게임이 복잡해진다", "초밥집 운영 이제야 익숙해졌더니 없애버리네"등 부정적인 반응을 잦은 빈도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호평하는 의견도 분명 존재한다. "그래도 계속해서 변화를 시도하는 점은 긍정적이다", "익숙해지면 이전보다 재밌어 보이는데", "변화할 게임몰릴게임 때마다 무작정 욕할 필요가 있나", "난 그래도 엄청 기대되는데" 등 팽팽한 대립 구도가 보인다.
그렇다면 국내 TFT 인플루언서들은 세트 17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TFT의 전문가들의 세트 17 플레이 후기를 정리해 봤다.
고라파동
증강은 익숙한 맛이 난다. 시간균열자 증강이 정말 센 것 같다. 리롤덱이나 캐리덱 등 다양한 방향성이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판단이 가능한 점이 세트 17의 매력이다. 플레이 도중 제공하는 선택지가 정말 다양하다.
5코스트 유닛들의 시각적 만족도가 높다. 입맛대로 키우는 그레이브즈도 좋았고, 스킬 연출들도 화려하다. 고밸류 유닛들이 본격적으로 투입된 상황에서 벌어지는 전투를 보면 '미쳤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전쓰트
첫 우주 시즌인 '갤럭시'도 이견 없는 흥행 세트 중 하나였다. '제드'같은 히든 유닛도 있기에 흥미로운 요소가 많다. 이번 세트도 갤럭시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흥행 세트가 되기를 바란다.
새롭게 등장한 신성한 유물 아이템도 새로웠다. '케일의 승천' 아이템으로 찬란한 아이템 낭만을 실현하는 등 재미있는 활용법이 많다. 다만 케일의 승천이 기존 '승천의 부적'과는 달리 체력을 회복시켜주지는 않기에 밸런스 조절이 필요해보인다.
변경된 초밥 라운드는 일종의 눈치 싸움이 존재한다. 선택한 인원에 따라 다른 보상을 받는 경우가 잦다. 연패를 하면 보상이 더 좋아지기에 연승과 연패 중 하나를 확실히 정할 필요가 있다.
승상싱
낭만의 상징인 5코스트 3성들이 웃음벨 연출이 많다. 시각적으로는 상당히 즐거운 세트다. 여러 신들이 존재하지만 '랜덤 보상'을 주는 쓰레쉬가 유튜브각을 뽑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유입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하기는 어려운 변경점이 많다. 신들의 효과도 다소 복잡하고, 초밥집 아이템도 랜덤으로 제공하는지라 운영이 어려워졌다. 익숙해지면 적응은 가능하겠지만 시간이 꽤 소모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별개로 신규 세트답게 새로운 요소와 아이템들이 많이 추가됐기에 이를 활용하는 즐거움이 존재한다. 재화도 풍족하기에 매 판 도파민 넘치는 상황이 자주 등장한다.
김루윈
다른 변경사항보다 초밥 시스템이 대체된 점이 중요하다. 기존처럼 연패를 통해 원하는 아이템을 먹는 운영이 불가능하다. 연패 위주 운영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
초밥 시스템을 대체한 '신들의 선택'은 같은 신을 선택한 횟수에 따라 최종 덱 파워에 영향을 준다. 현재 필드에 따라 당장 더 강력한 덱 파워로 운영할것인지, 축복이 포함됐을 때 최종 파워를 위주로 신경쓸 지 고민해야하기에 머리가 좀 아프다.
세트에 대해서 평가해 보자면 "때깔은 좋지만 감다죽 모먼트가 많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도박 시너지가 있다. 어느 도박 시너지가 전투 효과만 지니고 있는가.
다만 세트 16과 비교했을 때 오히려 사람들의 기대치가 낮은 만큼 의외로 재미있는 시즌이 될 수도 있다.
날콤
기존 공동 선택 라운드와는 달리 제공되는 선택지가 2, 3가지로 적어졌기에 원하는 조합 아이템을 얻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다만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재조합기 제공량이 크게 늘어났기에 생각보다 아이템으로 고통 받는 장면이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게임 내 정말 많은 재화를 제공하기에 5코 3성이나 시너지 최종 보상도 자주 달성할 수 있어 낭만과 뽕맛이 넘치는 시즌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hopesre@gametoc.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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